베페 베이비페어 코엑스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다 ㅋㅋㅋ
밤 열두시 땡! 하자마자 모두의 주차장으로
오크우드 주차권 구입(휴일 5시간 15000원)
9시 30분쯤 도착했을 땐 이미 줄이...

입장만 한시간 걸린듯
입구에서 압타클럽 가입하면 물을 주는데,
안쪽에도 있으니 안쪽으로 고고
제일 먼저 간 곳은 초점카드 주는 피카비


열정적으로 설명하시고
초점카드, 성장캘린더, 양치해요 책 받음
나중에 100원 경매에서 홍보 열심히 하시는 대표님 구경...
일주일 뒤 80쪽짜리 자료 보내주신다 해서 기대중
그 다음으로 간 곳은
파크론!

타요매트 같은 알록달록 매트 구경하고 싶었는데
요샌 이런 놀이 매트 잘 안쓰는지, 요기 뿐이었던듯
아숩아숩...
후다닥 어파베이비

한시반에 예약은 해두긴 했는데,
한시반은 무리일듯 해서 현장 줄 서서
휴대용 유모차 설명 듣고 물, 실리콘컵, 물티슈 받음
등받이가 조절끈으로 되어있어서 편해보였다
(빕은 품절인지 아예 닫혀있었음 ㅠ)
근처 아가드에서 샤워캡 주셔서 받으러 갔는데
이미 품절...ㅠ
그래도 가드 주셨다

중간에 안전잠금장치 풀면 뽑기 행사도 있는데
뽑기로 가구 모서리 보호대 받음
아가드 완전 졸귀...
그리고 아기띠 체험하러 고고

허그파파와 포그내 비교
포그내는 33만원에 침받이, 턱받이 주셨고
오늘 가져가야함...
허그파파는 이것저것 많이 59만원이고 택배발송
남편이 메보고 고민하다가 결정 못하고 다음 송도 베페 때 사는 걸로 결론남...ㅋㅋㅋ
코니는 줄이 어마무시해서 받을 생각도 못했고,
중간에 압타클럽에서 퀴즈 풀고
턱받이 받음

침구류, 젖병, 세제 구경이 이번 목표였는데
세제는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침구류로 돌진...!
(압타클럽 가입하면 만원, 베페 상품권 2만원2장 있으니끼!)
요란스러운거 좋아하는데 다 얌전한거만 있어서 서럽
결국 지난번 베페에서 본 베베랑에서 구입!
5종세트

지나가다 들른 구딩에서 압박스타킹 당첨!

크림하우스, 알집매트 비교까지 해보고 핫딜뜰때 사는걸로 결론!
뭐 별론 안했는데 한시반..!
급하게 점심먹으러 고고!!
옆에 불교박람회도 해서 지하에 줄 안서는 식당이 없었는데 끝자락의 공수간에서 밥먹고 바로 옆으로 가서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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