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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임 아니고 임신일기여야 할듯
7주차 진료까지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
심장뛰는건 들었는데 뛰긴 하는건지,
입덧 비슷한게 온거 같은데
저녁만 되면 체한거 같고 울렁거리고
체덧인가 싶은데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손 놓을순 없고...등등

코딱지에서 조금 더 큰 코딱지로 변신중
서울역차여성병원은 마미톡은 없어서 아쉽지만
뭐 그런대로 나름 추억을 쌓고 있는중ㅋㅋㅋ
심장도 잘 뛰고 아기집도 크고
약간의 출혈 이슈가 있었는데
6주차에 서브병원가서 진료 받고 없어짐
여전히 타이유, 프로기노바, 소론도는 먹고 있고
9주에는 졸업을 한단다...ㅎㄷㄷ
졸업이라니 감개가 무량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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